멈춰버린 블로깅

Life 2016.06.29 15:04

블로깅 시작 시 제 관심거리가 기계, 스포츠, 프로그래밍 등이였는데 요즘은 육아에 포커스가 맞춰져 있습니다. 알고 있는것 보다 모르는게 더 많아 공유할 내용이 없더군요.

그래서 블로깅에서 멀어졌던것 같습니다. 하지만 다른 재미난 주제들을 가지고 블로깅을 재시작할 예정입니다. 구지 새로운 기기는 아닐지라도 제 삶의 변화에 대한 내용이라던지 읽은 책, 혹은 드라마나 영화 등, 주저리 주저리 나누고 싶은 내용들을 다룰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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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oup_han matrim

안녕하세요


정말 오랜만의 블로깅이네요.

Yobine 의 새로운 도메인을 등록했습니다. http://www.yobine.com 으로 연결하시면 바로 yobine 블로그로 연결 가능하세 됩니다.

아마 좀더 큰 그림을 그리고 있긴 하지만, 지금은 DNS 에 블로그를 연결해 놨습니다.


본격적인 블로깅이라기 보다는 좀더 개인적인 SNS 와 여러가지 저에 관련된 내용들을 도메인에 묶어 볼까 해서 구매한 이름이긴 하지만 지금은 블로그에 연결해놨습니다. ㅎㅎㅎ 


좀더 구체적인 아이디어가 생기기 전까지는 블로그로 바로 연결이 될듯 싶네요. 이후에 테스트 계정 생기게 되면 천천히 서브도메인으로 옮겨가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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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의 하늘

Life/Sydney 2015.08.02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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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oup_han matrim




한국에서는 주로 카페에서 커피 냄새 맡으며 책을 읽었지만, 여기 혼자 나와 있으니 집 소파에서 읽게 되네요. 하지만 자주 답답함을 느낍니다. 그래서 야외로 나가봤습니다. 탁 트인 동네 공원으로 나와 보니 사람들이 많네요.

도서관 바로 옆이라 와이파이도 되고, 바람도 선선하게 불고 햇빛도 따뜻하고.. 하늘도 무척 푸르네요. 여기 벤치에 앉아 읽어야 할 문서들과 책을 두어시간 읽었는데 집중도 잘 되고 무척 좋았습니다.

다음엔 해변에 놀러가 자리깔고 독서를 즐겨봐야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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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oup_han matrim

1년만에 자전거 타다

Life 2015.02.07 11:00

​안녕하세요

항상 주말에 자전거 타고 놀다, 2014년 2월 중순에 시드니에 있으면서 자전거를 타지 않았습니다. 서울 온 김에 자전거 실컷 타다 가야지 라는 생각에 고이 모셔두던 자전거를 꺼내 타이어 공기 주입도 하고.. 아 그러고 보니 공기 주입기를 구입했네요. 물수건으로 슬쩍 여기 저기 닦아 줬는데.. 급 온도가 떨어짐에 1월은 그냥 보내게 되었습니다.

그러다 2월 접어 들면서 너무나 따뜻한 서울 날씨에, 미세먼지를 피해 타려고 했는데, 참지 못하고 미세먼지 경고가 있던 6일날 칭칭 싸고 한강을 달렸습니다.

거리는 22km 신사역에서 가산 디지털단지역 까지.. 넉넉잡고 1시간 20분 거리라고 네이버지도에 나오더군요. 음훠훠훠 지인과 점심 약속도 있겠다, 날씨 끝장으로 좋겠다.. 10시에 슬슬 준비하고 10시반경에 출발했습니다. 네이버 지도 거리 및 시간이랑 제가 운행하는 속도랑 거의 비슷했거든요. 그리고 주로 10km 정도는 35분 정도 걸렸던 기억이 나서, 이정도면 1시간 30분이면 충분한 시간이였습니다.

항상 분당 쪽에서 한강으로 나왔다가 부모님 댁인 한남 대교 전까지만 왔었는데, 한남대교에서 여의도 쪽으로 내려가는건 처음이라 너무 신나더군요. 항상 그랬듯이 30분 정도는 워밍업으로 천천히 달리다, 속도를 내기 시작했습니다.

아.. 넘 쒼났어요.. 자전거위에서 느껴지는 바람하며, 강에서 올라오는 향기며.. 분당이랑은 좀 달리 자동차 배기가스 냄새도 좀 많이 나긴 했지만, 그래도 좋았습니다. .. 풍경도 넘 좋았구요.. 날씨 짱!!

그러나.. 한시간 뒤.. 급격히 체력이 떨어지고, 엉덩이뼈에 통증이 밀려오기 시작했습니다. 미련하게 계속 타다 오랫동안 자전거를 못탄 경험이 있기에.. 잠시 내려 쉬었습니다. 예전처럼 15분정도 쉬면 다시 체력이 올라오겠지 하고, 15분 뒤 파워에이드로 충전한 뒤 올라탔는데.. 다시 5분 뒤 밀려오는 통증.. 아악~~~

12시 20분쯤.. 지인이 "어디냐.." 고.. 연락이 왔고.. 늦겠다.. 미안하다..한뒤 가장 가까운 대림역으로 우회하여 지하철을 탔네요. 체력은 바닥이 난 상태였고, 숨도 거칠고.. 특히 엉뎅이가 너무 아팠어요 ㅠㅠ

​끝내는 1시간 반 조금 더 걸려 겨우 대림역 도착.. 지하철 내려가며 끄지 않아서 가산역까지의 기록입니다. 15분 정도는 지하철에서의 시간이네요 ㅡ,.ㅡ;

평균속도 11.4km/h 와우.. 완전 저질 체력이 되어 버렸네요. 체력쌓기 다시 시작해야겠습니다.

호주에서 소고기만 넘 먹었나봐요.. 체력 저질되어 왔네요. 다시 돌아가서 1년 정도 더 있어야 하는데, 가서 체력강화에 신경을 많이 써야 할 듯 싶어요..

그래도 자전거 넘 재밌네요. 엉덩이 쑤시는거 나으면 2월에 한두번 정도는 또 탈수 있을 듯 싶네요. ^^ 엉덩이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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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oup_han matrim

서울 나드리

Life 2015.01.22 22:59



잠시 서울에 나드리 왔습니다
두어달 있을 예정입니다
생각해 보니 벌써 3주나 지났네요 :)
힐링 타임~

그나저나 티스토리 새로운 앱으로 아이폰에서 작성해 봤는데 이리 나오네요 :) 음 잘 사용하면 좋겠지만 ㅋㅋ 여하튼 :)

서울 와서 넘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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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oup_han matrim

The Job Truth Feith Industry

Life 2014.10.14 13:27

오늘 The Job Truth 참석한 뒤, 적은 나만의 노트

시간날 때 잠시 정리해야 겠네요.

노트 잃어 버릴까, 사진찍어서 블로그에 보관합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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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oup_han matrim

Optus Pre-paid 카드

Life/Sydney 2014.03.23 07:28


은행 계좌를 열고 나서 바로 한 일이.. 

전화 연결하기 입니다.

한국서 호주로 가지고 온 아이폰 4S 에 Pre-Paid 카드를 구입하여 넣었습니다.

Optus Pre-Paid 를 넣어봤는데요, Telstra 와는 다르게 Optus 전화끼리 무제한 통화가 가능하며 sms 문자가 무제한이라는 메리트와, 250분 통화에 한국으로의 국제전화가 포함되어 있어서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Apple | iPhone 4S | 1/40sec | F/2.4 | ISO-64


왜 Pre-Paid 를 했냐면, 2년 약정으로 아이폰 5s 를 하려고 했지만, 약정은 제 신용으로는 안된다고 하네요. 솔직히 기분이 별로 좋진 않았지만, 일단 호주에서 별 다른 신용이 쌓이지 않아 그런가보다 하고 지나쳤습니다.


여하튼 가입시 여권만 있으면 개통이 가능합니다..


Apple | iPhone 4S | 1/30sec | F/2.4 | ISO-50


건너편에 자리잡은 Telstra..

6시 이후 호주 내 무료통화도 무척 괜찮은 플랜이긴 하지만, 저에겐 별로 메리트가 없어서 optus 로 정했습니다.


제가 Optus 가입 한 뒤 제 와이프 가입하려고 하니 전에 내지 않았던 유심카드 비용 $2 를 내라고 하더군요.

내꺼 할때 내지 않았다 고 이야기 했더니, 그럼 내지 말라고 하네요.

재미 나네요. 

(이야기 한 판매원 목이 뻘겋게 달아오르는 것 보고 별다른 이야기 안했지만.. 그렇지 않았다면 한소리 할뻔 했습니다.)


Apple | iPhone 4S | 1/60sec | F/2.4 | ISO-50


제가 고른 플랜은 (일단 처음이라 $30 이 기본입니다.)

  1. 호주내 sms 무료
  2. SNS 앱(facebook, twitter, foursqr, 등) 사용시 데이터 무료 (동영상 제외)
  3. Optus 망내 통화 무료
  4. 망외 250분
  5. 데이터 500메가
  6. 그외 사용을 위한 $30 지원


Apple | iPhone 4S | 1/120sec | F/2.4 | ISO-64


4번과 6번이 한국 통화를 가능하게 해주는것이라고 하더라군요.

처음엔 저 혼자 와 있어서 주로 인터넷으로 한국으로 통화 하고 그러긴 헀는데, 인터넷이 없는 곳에서 500 메가로 통화하기 보다는 그냥 한국으로 해외 통화 하는게 더 편했습니다.


솔직히 한국으로 통화할 일 많았구요, 주로 2-3분 씩 자주 통화하면서, 호주내 통화 보다는 한국으로의 통화로 250분 다 쓴것 같아요


Apple | iPhone 4S | 1/120sec | F/2.4 | ISO-80


아이폰4S 는 마이크로 유심이며, 한국에서 아마 4S 부터는 컨트리락이 풀려 있어 그냥 오셔서 사용하시면 됩니다.


음.. 제가 Pre-Paid 개통할 때 옆에 한국 분이 연아의 햅틱 폰을 가지고 와서 유심 그냥 구입하시던데, 안될꺼라 이야기 해주는데도 막무가내로 구입하시더군요. (나중에 껴보고 안된다고 환불 요청 하는것 까지 봤습니다. 환불 안해줍니다.)


언락폰 아니면 해외 유심 껴서 사용하실 수 없습니다. 



연결한 뒤.. Optus 라고 나오네요.

Olleh 이외엔 다른 회사 라인으로 전화 사용은 처음이라 조금 두근두근? ㅋㅋ


친절하게 전화번호 관련 문자도 오고, 사용량 어떻게 되는지 알수 있는 싸이트도 있어서 편하더라구요

제 와이프 개통 하고 나서 한국에 전화 할 수 있어 넘 좋아합니다.


구매하고 한달 사용 후 느낀점 (단점)

1. Optus 망에 문제가 있음 (잘 안터지는 곳이 있음. 시내 건물에서도 잘 안터짐.. 간혹 집에서도...)

2. 통화 음 문제.. (지지직거림)

3. 인터넷이 느림 (기차 안에서 잘 안됨)

4. 시드니 외 다른 지역에 가면 좀.. 안터지는 곳이 많다고 들음.


최고의 메리트는 망내 통화 공짜 및 별다른 금액 내지 않고, 한국으로의 통화 가능 입니다. 시드니 오자마자 28일간 사용하기 딱 좋은 프리페이드 카드입니다. 이후에 더 좋은 카드로 갈아타시는것도 추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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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oup_han matrim

시드니에 와서 찾아 들어간 첫 커피집을 소개합니다.


JavaLava Cafe - Hornsby


작년 2013년 6월에 이곳에 오픈하여, 호불호가 확실하게 갈리는 JavaLava Cafe - Hornsby 지점에서 호주의 첫 커피를 마시게 되었네요. 나중에 리뷰를 보니, 거의 반년간 서비스에 대한 불평이 많던 집입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테이크아웃을 해서 그런지 서비스가 나쁘다라는 느낌을 받진 않았어요.


맛을 음미한다는것과는 다르게 그냥 이날 날이 너무 더워서 시원한 커피를 마시고 싶었습니다. 무심코 들어간 카페인데요, 이름도 재밌자나요 자바라바~~ ㅎㅎ 

뭐 호주는 커피가 유명하니 어딜 들어가도 맛나겠지 하고 찾은 곳입니다.


Apple | iPhone 4S | 1/40sec | F/2.4 | ISO-50


한분은 주문을 받으시고, 서비스를 하며, 조금은 무뚝뚝한 나이드신 분은 모니터를 보면서 계속 커피를 내리시는 형태로 일을 하시더라구요. 시원한 아메리카노를 마시고 싶었는데.. 허걱!!! 메뉴에 아메리카노가 없네요.. 무엇을 주문할꺼냐고 물어보는데, 메뉴에 없는 커피를 말하기도 그렇고.. 늘 마시던 아메리카노가 메뉴에 없어 당황하며 나온.. 말이...


"원 아이스 커피 플리즈.."


말하면서도.. 엇.. 여기도 아이스커피 라고 말하면 알려나? 했는데..


"OK~ it's $5.50, thank you" 라는 말을 듣고.. 움? 있나보넴? 돈을 냈습니다.


재미난건 커피를 내린 후, 믹서기에 넣더라구요. 오오오.. 정말 블랜딩을!!! 하며 오해를 했는데요, 얼음을 넣고 커피와 믹서기에 완전히 갈아서 서비스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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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서는 조금 희미하게 나왔지만, 완전 얼음과 갈련 나온 아이스 커피입니다. 너무나 너무나 너무나 맛나게 쪽쪽 다 빨어먹었어요. 느낌은? 커피향은 참 좋았어요.. 진하더군요.. 그리고 좀 넘 달달하넴~~~ 하고 정말 시원하다 라는 느낌? 그리고 돈내고 산 얼음을 먹다가 버리지 않아도 되어 뭔가 100% 다 먹었다(?)라는 기분에 만족스러웠습니다. ㅋㅋㅋ


- 아이스랑 갈려고 좀 많이 달고, 진하게 탔었을까? 라는 생각도 휙 지나가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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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oup_han matrim



시드니에 맨 처음에 와서 한일이.. 은행 구좌 열기 였습니다.

임시 숙소가 Chatswood 에 있어서 은행과 쇼핑센터가 몰려있는 곳이라 조금 찾기가 수월했지만, ..

3g 든 4g 든.. 데이터가 없고, 와이파이지역을 찾지 못해서, 결국 걷고 또 걷고 하다 미인의 경찰관에게서 은행 위치를 알게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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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은행 세 가지를 소개 받았는데요, 

1. NAB - national australia bank

2. CommonWealth

3. WestP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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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중 가장 저렴하게 사용할 수 있는 NAB 은행을 선택헀습니다. (한국에서도 도착 1주일전이나 그 이전에 요청하면, 계좌 열수 있다고 합니다. 물론 여기와서 지점을 방분해야, 출금이 가능하다고 들었어요. 전 현지에서 오픈했습니다.)


은행 위치는 Chastwood Chase 건너편에 있습니다...

어딘지 모르고 WestField 쪽에서 헤메었는뎀 ㅠㅠ 더버라..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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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tswood 라는 동네에 중국 사람들이 많다고 들었는데, 그 말에 걸맞게 은행에 들어가니 일하시는 은행원들 모두 중국 여자분들이네요..

다행인게, 빠릿빠릿하신 분이랑 이야기를 하며 은행 계좌를 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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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요한 서류

1. 여권

2. 현재 주소 (임시 주소라고 이야기 했더니, 체크카드를 은행에서 받아가라고 하더군요. 3-5일 걸립니다.)

3. 전화 번호 (없다고 하니 생기면 나중에 업데이트 하라고 하더라구요

4. 현금 조금..


Apple | iPhone 4S | 1/40sec | F/2.4 | ISO-50


은행 계좌

1. NAB Classic 계좌 : 그냥 계좌 입니다. 체크카드 사용하면 돈이 나가는 계좌며, 금리는.. 거의 없다고 보심 됩니다.

2. NAB iSaving 계좌 : 금액과는 상관없이 3.8% 입니다. 4개월에 한번씩 renew 를 해줘야 고정 %3.8 이라고 합니다. 안하면 1. 몇프로 내려간다고 하네요. 여하튼 클래식 계좌와 주로 함께 여는 계좌니 열라고 해서 알았다고 했습니다.


Apple | iPhone 4S | 1/60sec | F/2.4 | ISO-50


인터넷 뱅킹

1. PIN 번호 제공 및 패드워드 제공

2. 계좌를 열기 위해 현금이 필요합니다. 전 국내에서 했던 버릇대로 50불(5만원 정도) 를 넣었습니다. 

눈앞에서 클래식 계좌에서 iSaving 계좌로 이체 하는 방법을 보여주더군요. 그래서 제 계좌에 클래식 1불, iSaving 49불 있습니다.

입금하는건 안알려줌.. (ㅡ,.ㅡ)


총 걸린 시간은 30분 정도입니다.


체크카드가 3-5 걸리고 이후 3일정도 후에나 카드 핀번호가 온다고 하네요.. (동시에 와도 될것 같은뎀)

그래서 그 빠릿빠릿 한 분 또 보러 갈것 같습니다. 다음주에.. ㅋㅋ


--- update 2014/2/21

20일에 체크카드 (debit card) 도착했다고 픽업오라고 해서.. 다음날인 21일날 다녀왔습니다. 

제가 13일날 은행 구좌 열었으니깐, 주말 빼고 13일부터 도착까지 6일 걸렸네요. 이정도면.. 그다지 나쁜것 같진 않네요

핀번호는 어찌하냐고 했더니, 처음에 임시번호 정해주고, 바로 은해앞에 나가서 핀번호 바꾸라고 하더군요. 

참 빠릿빠릿 하고, 친절하신 아가씨였어요. :)

가족 카드 만들러 다시 갈때 뵙게 되겠네요.. 


1) 체크카드 받거나, 한국에서 계좌 열고 오시는 부분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은 이 블로그 를 참고하시면 상세하게 나와있습니다.

2) NAB 은행 어플 사용하는 방법은 이 블로그 를 참고하세요. 자세히 나와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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